전국적으로 불어닥친 한파와 대설 특보로 인해 설 연휴 마지막 날이 망설여지기도 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전국적인 현상이기에 안 갈 수도 없고 상당히 애매한 현상이다. fpark1, 출처 Unsplash 어제 오후 10시 기준 전남 흑산도·홍도와 제주 산지, 울릉도·독도엔 대설주의보가, 제주·광주·전남·전북에는 대설예비특보가 각각 발효되었다.
내일까지 예상적설량은 제주산지 30~50(많은 곳 70 이상), 전북·전남·제주 지역 5~20(서해안·제주중산간 많은 곳 30 이상)라고 한다. 또 전국에 발효된 한파특보로 오늘 중부지방 아침 기온은 -15도 이하, 남부지방은 -10도 이하가 될 것으로 보인다.
vincefleming, 출처 Unsplash 부산과 인천·울산·경기·강원·충남·전라·경상·제주·울릉도·독도 등은 바람도 강할 것으로 예보되어 엎친데 덮친 격이 된 것 같다. 아무리 이한치한이라고 하더라도 적당히 추워야 하는데 상당히 추우니까 꼼짝달싹을 하기가 싫어진다.
안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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