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일주일에 책 한 권씩 읽기 도전 중! 요즘 손이 가는 책 한 권~ 나의 독서 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지금 읽는 책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이북 리더기로 자기 전에 야금야금, 출퇴근길에 또 조금씩, 혼밥할 때 몇 장씩 읽고 있는데 사회 곳곳에 공기처럼 차별이 자리하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됩니다.
더 무서운 건 차별 경험을 명확한 언어와 근거로 제시할 수 없다면, 사회에서는 그 차별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출처: 네이버 도서 어떤 차별은 매일 같이 일어나지만 증명할 도리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저자가 제시한 예시 중 하나는 트랜스젠더의 권리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특정 나이가 되면 선거권을 부여 받습니다.
선거를 하러 가면 신분증을 확인하죠. 선거를 하러 온 사람이 누구인지 명확히 해 중복투표가 이뤄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게 왜 차별의 경험이 될 수 있을까. 트랜스젠더 중 일부는 성별정정이 이뤄지지 않은 현실이 있...
원문 링크 : '근거의 부재'가 '부재의 근거'가 될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