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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의 아빠의 생각을 정리해놓으면 자녀가 45세에 되었을때 자녀가 그 글을 읽는다면 의미가 있을까? 아빠와 아이들과의 나이를 같게 하면 전달에 의미가 있다라는 가정!

 45세의 아빠의 생각을 정리해놓으면 자녀가 45세에 되었을때 자녀가 그 글을 읽는다면 의미가 있을까? 아빠와 아이들과의 나이를 같게 하면 전달에 의미가 있다라는 가정!

22년 7월 롯데하이마트 가전2팀장 시절.... 부모가 되면 항상 자녀가 잘되게 하기 위해서 이야기한다.

하지만 항상 아이들이 그걸 받아들일지 의문이다?? 나 또한 부모님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는지 반성하게 되면서.....

요렇게 한번 가정해 보았다. ① 나이차이가 있으면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공감되어 듣기가 어렵다. ② 아빠 / 엄마와 아이들과 나이 차이로 인하여 어떤 이야기를 해도 공감되지 않는다. ③ 평생 나이차이를 극복하지 않으면 자녀와 부모와 자녀는 공감할 수 없다. ④ 현재의 생각을 정리해 놓으면 의미가 있을까?? 현재 45세와 아이들의 나이차이는 31년 / 35년.... 31년의 세월이 흘러도 아이가 45세가 되는순간 나의 나이는 76세가 되어 버린다.

나이차이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은 현재 이시간의 생각을 적어놓으면 그것을 그때 나이에 되었을때 보면 조금 의미가 있을까?? 물론 읽는다는 전제하에 ~~ 그냥 그때 부모의 생각은 그랬구나 정도 만이라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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