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생활가전팀MD 13년 9월 즈음에... 롯데마트, 40인치 40만원..
이마트, 32-42인치 이어 24인치도 판매 유통업체의 '반값 TV' 전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유통업체가 제조업체와 손을 잡고 유명 브랜드 제품보다 파격적으로 싼 가격에 내놓는 반값 TV의 크기가 대형화되고, 성능도 개선되면서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유명 전자업체들도 이에 대항해 가격을 내린 보급형 제품군을 강화하는 등 바짝 긴장하는 모습이다. 롯데마트는 11일까지 서울역, 송파 등 전국 95개 점포에서 인켈과 제휴해 생산한 40인치 풀HD 발광다이오드(LED) TV 1500대를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가격은 40만 원으로 비슷한 사양의 유명 전자업체 제품과 비교할 때 절반 수준.
유명 브랜드의 32인치 일반 HD LED TV와 비교해도 3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롯데마트는 최근 TV시장에 진출한 인켈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준비한 물량이 판매되는 상황을 봐서 2차 물량을 내놓을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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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시 불붙는 '반값TV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