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에 앞서 여전히 어머님께서 국제시장 남대문에서 75세임에도(37세부터 시작하셔서) 아직일을 하고 계시기때문에 나도 80세까지는 일하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으로 ..
(현재는 어머니는 D동 수입상가 지하1층에서 옷을 판매하고 계시며 여전히 매출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정말 너무나도 존경스럽습니다.)
회사원을 그만두게 되면 어떤일을 하는것이 나에게 가장 어울릴까? 또는 하고싶은걸까에 대한 고민을 5년간 해보고 난후의 결론입니다.
한번 설득이 되는지?? ㅋㅋ 45세 비슷한 분들한번 보시면 답변 주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문방구를 하고 싶은 이유부터 우선 나열 1. 작은 사무실공간이 필요하다.
직장을 04년부터 출근하다보니 22년까지 약 19년째 아침 6시면 집에서 나오게 되는데.. 만약 직장을 그만두면 집에 있게된다면...
아내의 공간에 내가 들어감으로써 아내가 많이 불편해 하지 않을까? 그리고 먼저 그만두신 분들의 선배님에게 물어보니 모든 선배님들께서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 어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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