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리커버리식으로 자전거를 살살 타고 먹으러만 다니기로 했다. 카페에 먼저 들리려 했지만 맛집이 있는데 오픈런을 해야 한다는 지인의 말에 카페를 생략하고 바로 출발했다.
오근내 닭갈비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29길 1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정에 없던 닭갈비지만 용산에서 유명하다는 말에 고민도 안 하고 믿고 가기로 했다. 4명이서 사이좋게 도착을 했고 매장 맞은편 운영하지 않는 매장 앞에 자전거를 주차해두었다. 이렇게 놔두니까 뭔가 자전거 매장 같다. 2018년도이지만 미쉐린에도 등재되고 맛있는 녀석들에도 나왔던 가게인 것 같다. 11시 30분에 오픈이지만 도착하고 보니 11시여서 웨이팅을 해두는 게 나을 거라길래 테이블링을 봤는데 오픈 30분 전부터 벌써 대기가 1팀 있었다. 2번째로 등록하고 30분 동안 근처에서 놀기로 했다.
철길이 있는데서 사진도 찍어보고 우리끼리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내고 시간에 맞춰 매장으로 향했다. 영업시간은 신기하게 되어있었...
원문 링크 : 오픈런으로 가야 하는 용산 닭갈비집 오근내 닭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