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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젖을 걱정 없는 장마 신발 추천 문스타810S 마르케 모디

 양말 젖을 걱정 없는 장마 신발 추천 문스타810S 마르케 모디

오늘은 짝꿍을 위한 신발을 하나 사줬다. 평소에 출근할 때 세미 정장을 주로 입어서 약간 망설여지긴 했지만 그래도 캐주얼로 입을 때 입으면 좋을 것 같아서 일단 구입!!

비가 오면 간혹 고여있는 물에 첨벙첨벙하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장마철 전에 사주고 싶었다. 구매는 가격비교를 좀 해보다가 크림에서 구매를 하였다.

문스타 810s ET027 마르크 모디 화이트 제품이며 작년만 해도 판매금액이 20만 원까지 올라갔던 모델이다. 바닥은 뭔가 접지력이 좋을까?

좋겠지? 싶게 생겼다.

사이즈는 220-225 정도를 신어서 230사이즈로 구입을 했다. 장화 목부분에 벨트는 문스타의 가장 큰 포인트일 것이다.

나일론 팬츠나 반바지와 함께도 너무 이쁠 것 같다. 문스타는 착화감도 좋다고 하는데 흔히 생각하는 고무장화의 습함이 아니라 의외로 괜찮다고 한다.

유치원 때? 그럴 때나 장화를 신어본 것 같은데 이렇게 한참이 지나서 장화를 선물로 사주게 될 줄이야.

마침 비가 온다는 날에 신고 나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