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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은 역시 핑이지 PING G430 22도 유틸리티

 메탈은 역시 핑이지 PING G430 22도 유틸리티

사실 나는 클럽을 바꾸기가 부담스럽다. 마음에 드는 헤드를 찾아야 하고 나한테 맞는 샤프트를 추가로 구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야무진 매물을 찾아 구입하게 되었다. 그건 바로 핑(PING)의 G430 유틸리티 기존에 5번 우드를 G410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핑이 좋은 건 익히 알고 있었고 유틸도 핑을 찾다 찾다 못 찾아서 다른 걸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헤드는 깔끔한 무광 디자인!!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유광 헤드가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드라이버도 교체를 고려 중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건 PXG의 유틸리티였는데 병행수입 클럽에 리샤프팅한걸 중고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지만 G430을 보자마자 구입하고 PXG 유틸은 다시 보내버렸다.

핑은 ALTA J 샤프트가 전부인 줄 알았는데 PING Tour 2.0 Chrome 85 S 플렉스: Stiff (S) 중량: 약 85g 토크: 약 2.3 런치 앵글: 낮음~중간 (Low-Mid) 처음 보는 스펙의 샤프트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