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클럽을 바꾸기가 부담스럽다. 마음에 드는 헤드를 찾아야 하고 나한테 맞는 샤프트를 추가로 구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야무진 매물을 찾아 구입하게 되었다. 그건 바로 핑(PING)의 G430 유틸리티 기존에 5번 우드를 G410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핑이 좋은 건 익히 알고 있었고 유틸도 핑을 찾다 찾다 못 찾아서 다른 걸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헤드는 깔끔한 무광 디자인!!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 유광 헤드가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드라이버도 교체를 고려 중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건 PXG의 유틸리티였는데 병행수입 클럽에 리샤프팅한걸 중고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었지만 G430을 보자마자 구입하고 PXG 유틸은 다시 보내버렸다.
핑은 ALTA J 샤프트가 전부인 줄 알았는데 PING Tour 2.0 Chrome 85 S 플렉스: Stiff (S) 중량: 약 85g 토크: 약 2.3 런치 앵글: 낮음~중간 (Low-Mid) 처음 보는 스펙의 샤프트였지만...
원문 링크 : 메탈은 역시 핑이지 PING G430 22도 유틸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