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주도 애월 쪽으로 놀러 갔다. 갈 때마다 매번 비슷한 카페를 방문하는 것 같아서 이번엔 새로운 카페를 찾아보기로 했다.
잔망스러운 하르방이 반겨주는 해지개라는 카페로 선택했다. 해지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북서길 52 . 1~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하이월드라고 쓰여있는 건물에 있는데 하이월드 전용 주차장이 있으니 그쪽에 주차하는 게 좋다.
카페거리 초입에 있는 주차장과는 주차비가 차이가 조금 있다...ㅎㅎ 영업시간은 매일 09:00 - 21:00이고 라스트 오더는 20:20이라고 한다. 카페는 2층까지 사용하고 있었고 전면에 통유리를 사용해 바다 쪽을 바라보기 너무 좋았다.
사진에 담길지는 모르겠지만 바람이 정말 엄청났다ㅋㅋㅋ 태풍 왔다고 해도 믿을 정도? 일단 바람을 피할 겸 주문을 할 겸 카페 내부로 들어왔더니 바로 입구 쪽에 세워져있는 베스트셀러들 가운데 쭉 진열되어 있는 빵들 중에는 뭔가 정말 제주에서만 판매할듯한 현무암 빵을 구입했다...
원문 링크 : 제주 애월 바닷바람을 느끼며 쉬어가는 카페 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