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용하는 키보드 스위치가 너무 가벼워서 늘 바꿨으면 하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넘기고 넘기다 결국 교체 작업을 하기로 했다. 기존에 사용하는 키보드는 커스텀 키보드로 V87A JULY EDITION을 사용 중인데 친한 지인에게 부탁해서 스태빌도 잡아두고 사용 중이었다.
출처: VARO WORKS 이미지에는 키보드바디가 흰색이지만 나는 실버색으로 사용 중이다. 스위치는 Akko x MonsGeek Green Fog로 구입하였고 하나에 45개짜리여서 87키를 사용하는 나는 2개를 구입하여야 했다.
패키지도 꽤나 깔끔하게 들어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생각했던 대로 구입하지 않은 것을 몰랐다.
우선 스위치 디자인은 너무 만족스러웠다. 키 캡을 끼면 보이진 않겠지만 짙은 초록색을 선호하는 나에겐 너무 마음에 드는 컬러감이었기 때문!!
기존에는 로지텍 G512 GX Brown (갈축)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택타일 스위치에 키압이 50g 정도 작동거리 1.9mm, 총 이동 4mm 정되는 스...
원문 링크 : Akko x MonsGeek 그린 포그 키보드 스위치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