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소비에서 참을 수 없는 것 바로 연말/연초 세일 이때 안 사면 지출 0원임을 알고 있으면서 굳이..굳이...사게 되는... 특히 러쉬 세일 러쉬는 정가가 워낙에 싹바가지 없어서 해외 한정품 아닌 이상 꼭!!
1! 세일때만 구매하는 편 이번에도 거진 50만원어치를 시켰고 그중 제일 먼저 개봉한 슬리피 바디로션 리뷰 정가는 52000원(ㅋㅋ;;) 나는 프레쉬 세일로 26000원에 구매!
오라 택배여 도착! ...개비?
아버지라고 해야지 개인적으로 팟 타입을 불호한다 손에 뭐 안 묻어있는 상태로 퍼야 하기 때문... 그렇지 않으면 3개월정도 후에는 성분불명의 국물이 생김 세일이라서 샀다 개봉했더니 위에 웬 은색 펄이 뭉쳐있음 이벤트 당첨이라고 생각할게요 바디로션을 많이 쓰는 편이라 250g 좀 적지 않나 생각했는데 실제 본통으로 봤을 때는 그리 적지 않은 듯하다 펌프타입과 달리 끝까지 박박 긁어 쓸 수 있으니 그건 나름 팟타입의 장점이네요...
역시 인생을 비롯 모든 것에는 일장일단...
원문 링크 : [리뷰] 러쉬 슬리피 바디로션(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