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적립자산이란 기업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예전에는 기업들이 퇴직충당금이라는 계정으로 미래의 퇴직금을 쌓아뒀었다.
하지만 직원 입장에서 보면 '회사가 망하면 어떡하지?' '실제로 내 퇴직금을 잘 저축하고 있는 거야?'
라는 의문이 생길 것이다. 이러한 불안을 해소하고자 기업이 내부가 아닌 외부에 퇴직금을 실제로 적립하는 것이 사외적립자산이다.
사외적립자산은 23년 기준 100% 적립이 원칙이므로 비계속기준책임준비금, 계속기준책임준비금 둘 중에 큰 금액만큼 사외적립자산을 쌓아야 한다. 계속기준은 회사의 경영이 계속되었을 경우 미래에 지급할 퇴직금의 현재가치 비계속기준은 현재 모든 직원이 퇴사한다고 가정했을 때 지급할 퇴직금이다.
미래에 직원들의 퇴직금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 계속기준책임준비금이 선택된다. ※ 계속기준책임준비금은 법인세기준보고서에 표시된다. 참고로 계리보고서의 확정급여부채는 회사채 금리로 할인되고 법인세기준보고서의 계속기준책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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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외적립자산과 보험수리적 손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