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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많이 쓰다 보니 생긴 기준 5가지

 리뷰를 많이 쓰다 보니 생긴 기준 5가지

1월 한 달은 리뷰 포스팅으로 풍성했던 한 달이었습니다 네꼬닭부터 허닭까지 총 13종을 먹어봤네요 오늘은 1월을 마무리하며, 제가 식품 리뷰를 할 때 스스로 지키고 있는 개인적인 기준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먹고 쓰고 찍는지 가볍게 읽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1. 사진은 최대한 '정직'하게 찍는다 사진을 찍을 때는 언제나 LED 형광등 아래 과한 색감 보정이나 필터는 쓰지 않습니다 오로지 네이버 에디터에서 밝기만 조절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받으셨을 때 느낄 실물감을 그대로 전달할 수 있으니까요 2.

조리방법은 설명된 내용 중에 제일 쉬운 방법으로 한다 상세페이지에 다양하게 조리법이 적힌 경우가 있는데요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방법(전자레인지)을 택합니다 누구나 할 법한, 초등학생도 할 법한 귀찮은 상황에서도 가능한 조리법이어야 진짜 간편식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3. 실제로 배가 고플 때 먹는다 저는 배가 고플 때 먹어야 더 성실하게 맛을 기록할 수 있더라고요 공복에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