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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이라 사업자등록을 하다.

 엄지척이라 사업자등록을 하다.

2021년 1월 31일 제주공항 도착, 한국에 와서 처음 사업자등록 시 회사명으로 엄지척을 선택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예전에 사용했던 이름은 국진이었다. 나라 國, 나아갈 進 평소에 내가 술이 한잔 거나해지면 국회로 가서 정치를 바꿔야하고, 나라를 바꿔야하고, 별 시덥잖은 헛소리를 해 댄것이 이유가 되어 친구가 어느날 회사명을 국진으로 하라고 하였다.

그러다보니 국진미디어, 국진무역, 국진 어쩌고 등으로 사용했었던 기억이 있다. 그냥 무심결에 사용할 이름이 없어서 정말 그냥 생각없이 엄지척이라고 입력하고 사업자 신청을 했었다.

그래도 일단 내 회사이고 내가 사용하는 이름이니 애착을 가지기로 했다. 그런데..........

엄지척이라 사업자등록을 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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