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국에 처음 발을 디딘해가 김해에 추락한 남방항공 사고가 난 이후였다. 여행사에 비행기표를 예약할 때는 아무 생각없었으나, 막상 비행기를 타고 보니 비행기가 낡았다는 생각과 안났으면 좋은 소리가 비행도중 내내 나므로 불안한 여행을 경험하였다.
지금은 기종이 모두 교체되어 타 국제항공과 차이가 없을것으로 생각한다. 후에는 가까운 김해를 두고 멀리 인천까지 와서 배를 타게되었다.
선박여행은 오후 3시에 탑승, 다음날 오전 9시에 도착을 한다. 하므로 저녁내내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만나는 사람들과 술도 나누어 마시고 대화를 많이 하게 된다.
특이한 경험을 하였다. 선박여행을 하는 수년동안 만나는 한국사람들 왈..........
개인의 역사, 중국의 백주(빠이지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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