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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목투명대 정상범위 니프티검사 꼭 해야 될까

 12주 목투명대 정상범위 니프티검사 꼭 해야 될까

유산 위험이 높은 임신 초기를 지나 12주 안정기에 들어서면 불안핑 임신부들을 걱정하게 만드는 기형아 검사가 기다리고 있다. 필수 검사는 12주, 16주에 시행되는 1차, 2차 기형아 검사.

두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다운증후군 등의 고위험군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 #목투명대정상범위 #목투명대 통상 10주에서 13주 사이에 시행되는 1차 기형아 검사.

정밀 초음파와 함께 진행된다. (이제는 온전한 사람 모습을 한 오디) #목덜미투명대 #정밀초음파 정밀 초음파에서는 태아 목덜미 투명대 일명 NT 두께를 측정하는데 11주경에는 2mm 이하가 정상이고 12주에는 3mm 이하가 정상 범위이다.

오디는 0.17cm로 완전 정상범위! #기형아검사 #1차기형아검사 1차, 2차 검사를 순차적으로 시행한 경우 다운증후군을 발견할 확률은 약 93%.

높은 확률로 안심해도 되지만 불안과 걱정이 원체 많은 임산부는 99%의 정확도를 가진 니프티 검사에 혹할 수밖에 없다. #기형사검사 #니프티 #니프티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