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에 나현이 데리러 갔다가 용리단길에 밥먹으러 갔다. 대기가 많지 않은 곳을 찾다가 후기가 너무 좋아서 가게 된 심퍼티쿠시 용산역에서 걸어서 15분정도 걸렸다.
멀리서도 보이는 간판 들어가기 전부터 포스터가 반겨준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입구가 나온다. 웨이팅이 있을까 했는데 월요일 낮 1시쯤 점심을 먹으러 방문하니 자리가 여유로웠다.
와인바로 유명해서 저녁에는 웨이팅이 꽤 있나보다. 입구에서 종류별 와인도 판매하고 있다.
가장 안쪽 자리로 들어갔다. 주방이 조금씩 보인다.
엄청 긴 테이블이 있는건 새로웠다. 메뉴판 우리는 단호박 스프, 고추오일 명란크림 파스타.
숯불 닭 목살 곤드레 리조또를 주문했다. 그렇게 세가지를 가장 많이 주문하는 것 같아보였다.
하지만 다른 메뉴들도 특색있고 가격도 음식 퀄리티에 비해 가성비가 좋아서 궁금했다. 다음에 도전해보는걸로..
음료도 종류가 많다. 음료는 역시 제로콬~ 와인 메뉴 글래스로 마실 수 있는 와인들도 몇 종류 보인다.
우리는 와인은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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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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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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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퍼티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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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리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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