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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1일차

 다낭 1일차

비행기에서 기압때문에 빵빵해진 허니버터칩 밤12시 넘어 리조트에 도착했다. 풀빌라여서 밤에 발 담그기!

개인 풀 치고 꽤 컸다. 들어가지는 않았다.

그리고 면세점에서 사고싶던 르라보 바디크림과 헤어컨디셔너를 샀다. 다음날 조식 첫 끼인 만큼 쌀국수부터 먹기!

야자수 많아서 동남아 느낌 난다 아침 먹고 와서 숙소에서 떨어져있는 코코넛 발견. 깨려다가 실패했다ㅠㅠ 한시장에 갔다.

너무 지저분하고 사람이 많고 덥고 난리였다. 힘들었다...

그래서 가까운 카페에 갔는데 엄청나게 정성스럽게 오랜 시간동안 음료를 만들어줬다. 그거에 비해 맛은 그냥 그랬다.

용다리쪽 한강! 물이 더러워 그리고 캐리어를 맡기러 들어간 무료 라운지에서 첫 망고를 먹었다.

다낭 치고 비싼 가격이었지만 에어컨 바람에 깔끔한 라운지라서 너무 좋았다. 라운지 바로 아래에 있는 짝퉁 샵에도 갔다.

패키지 여행객들이 엄청 많다. 피자4p's 사먹은 첫끼!

짱맛있었다. 다낭 가격 치고 비쌌다. 4명이서 7만원정도 나온 것 같다...

원문 링크 : 다낭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