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mily 입니다. 이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던.. 2020년 1월 즈음이 생각나네요.
애초에 이 블로그의 운영은 수익창출의 목적이라기보다, 제가 운영했었던 교습소의 홍보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었기 때문에 눈길을 확 잡아끄는 컨텐츠가 크게 있는 것도 아니었고, (그저 동네 학부모님들이 검색을 통해 한 번쯤 들러주기만을 바랐을 뿐) 또 굳이 그런 컨텐츠를 쓰고자 하는 목적도 없었죠. 교습소를 접고 나서, 마치 이별을 겪은 심정으로 관련한 모든 글들을 지우고 자유롭게 제 번역에 관한 일들, 영어를 가르치면서 겪는 일들, 좋아하는 노래, 일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적어내려가다보니 어느새 이렇게 1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그러면서....! 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애드포스트에서 광고비가 적립 또 적립되어 50,000원이라는 돈이 쌓이게 되었답니다.
꺄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게 수익은 거의 가뭄의 단비와도 같답니다. 그래서 1000원 돈이라도 들어온 날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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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이 들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