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대응해야할까" 에 집중한다. 최근 제 삶에 큰 영향을 주었던 말입니다.
투자자로써의 삶 뿐만아니라 일상에 대한 태도와 시각을 바꾸어 주었습니다. 어떤일이 발생하거나 예상될 때, 더이상 그저 '어떻하지', '왜 이런일이 나에게 발생하지' 라며 감정만 소모하고 있지 않는다.
'그럼 어떻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이 상황을 개선할 수 있을까' 라는 생산적인 생각으로 빠르게 전환한다. 주가가 떨어지면 어떻하지라며 걱정만 하는게 아니라 매수 할 때부터 떨어지는 시나리오도 쓰며,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면 대응방법을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투자자는 언제나 불확실성을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확실성이 아닌 확률에 배팅해야 합니다.
좋은 일과 안 좋은 일이 공존하며, 기대하지 못 했던 것과 예상하지 못 했던 일들의 연속입니다. 그럴때마다 한탄과 부정만 한다고 나아지는 것은 없습니다.
우린 그저 대응하며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해냈다-...
원문 링크 : 어떻게 대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