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81) 글을 더 잘 쓰고 싶다. 읽고 싶은, 술술 읽히는,여운이 남기는 글을 쓰고 싶다.
그런 마음이 커져갈 때쯤 어떤 책에서 <<꽂히는 글쓰기>> 를 소개 받았습니다. <<꽂히는 글쓰기>> 를 읽으며 두 가지 새로운 생각을 얻었습니다.
독자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에 집중해야 한다. 독자는 자신의 관심사에 열중한다.
일단 그냥 글을 써라. 글을 쓰는 중간에 교정하지 말고, 글이 써지도록 놔두어라.
독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내 자아에서 빠져나와 독자의 자아로 들어갈 때 최면거는글쓰기가 진행된다.
독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자문하면서 그들에게 그것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라. 독자는 당신의 글쓰기에 집중하지 않는다.
자신의 관심사에 열중한다. 독자들의 심리 영역에 들어서야 한다.
독자의 머릿속에 이미 그려져 있는 그림을 보고 글쓰기를 시작해야 한다. 이것이 독자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방법이다.
사람들의 문제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제품 구매에 나서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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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분서재] 꽂히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