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마롱피치입니다:) 벌써 3월의 끝이네요. 3월의 마지막 주는 날씨가 너~무 좋아 꽃놀이와 여행도 가고 여유 있는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3월엔 총 33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자기 계발서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세이노의 가르침>, <태백산맥>은 하루 만에 읽은 것이 아니라, 완독한 날짜로 표시했어요 :) 하루에 한 권을 읽으면서, 다른 일을 하느라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거나 컨디션에 따라 어려운 책과 쉬운 책을 골라 읽는 노하우(꼼수)가 생겼습니다.하하 적응되면서 한 권 읽기가 점점 편해지기도 했고요. 그러면서 저는 마음 속 깊이 평화를 매일 느꼈어요.
하루 한 권 읽으면서 타인으로부터 부정적인 말과 의심도 많이 받았지만 저 스스로 느끼는 삶의 질, 성취감은 매일 최고를 갱신했습니다. 제 인생에 이렇게 열심히 살고 또, 온전히 행복에 겨워 살아본 적이 있나 싶어요.
책을 하루 한 권 읽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 줄 몰랐습니다. 하루 한 권은 말도 안 된다.
책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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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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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한권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