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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가족 일상. (23년 2월 마지막 주: 지친 삶의 위로)

 책 읽는 가족 일상. (23년 2월 마지막 주: 지친 삶의 위로)

여러분 안녕하세요:) 행복한 주말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저는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아주아주 바쁜 한주를 보냈어요.

이번 주 읽은 책입니다. 다들 재밌었고 느끼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들 읽는 시간도 오래 걸렸고요. c 이 중에서 제일 좋았던 책은 <<서재에서 탄생한 위대한 CEO들>>이라는 책이었네요. 이 세상 모든 리더는 (leader)는 리더(reader)다.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위대한 사업가들은 대부분 책을 아주 좋아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책입니다. 피치 컨디션이 안 좋아서 토요일에는 집에 있으면서 두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토요일에 읽은 책. 한 권은 <<래빗홀>>이라는 책이고, 한 권은 <>.라는 책입니다.

은 엘레강스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쓴 수필 형식의 책인데 감각 있는 사진과 글로 지친 삶을 위로해 주더라고요. 작가는 의류사업을 하는 바르셀로나에 거주하는 분이었는데 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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