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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가족 일상. (23년 2월 셋째 주: 너의 열정은 성실한가?)

 책 읽는 가족 일상. (23년 2월 셋째 주: 너의 열정은 성실한가?)

여러분 안녕하세요? 행복한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의 주제는 너의 열정은 성실 한가?입니다.

네 맞아요. 요즘 저의 열정에 대해서 또 한 번 고민하고 회의도 느끼면서 새롭게 재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에 집중하게 되면 하나가 느슨해지고, 느슨해진 하나를 집중하면 또 다른 하나가 느슨해지는 삶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이 많은 것들을 하려고 한 것이 나의 욕심이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된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새로운 도전을 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내가 그토록 원했던 글쓰기입니다.

필사, 블로그에 글쓰기가 아닌, 정말 저의 글이요. 그런데 결심을 하고 나니, 정말 글을 쓸 시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5시에 일어났는데 이번 주부터 4시 30분에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반은 성공하고 반은 실패했지만 이번 주부터는 꼭 100% 성공할 수 있도록 하려고요.

이번 주에 읽은 책입니다. 이번 주 읽은 책들은 다들 무난하고 다들 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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