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삼겹살은 항상 먹어오던 외식 메뉴 중 하나였습니다. 잘 익은 고기와 지방층의 풍미 둘의 조화 그리고 찍어 먹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소스들까지 예전에 어렸을 적엔 잘 몰랐을 대 삼겹살의 기름이 엄청 몸에 안 좋고 나쁜 기름이라는 고정관념이 박혀있어서 부모님께선 돼지갈비나 목살 집을 더 자주 데리고 가주셨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현재는 삼겹살 기름도 엄청나게 많이 먹지 않는 이상 적정량을 먹으면 괜찮고 심지어 트랜스지방같이 몸에 진짜 안 좋은 지방들보단 건강한 지방 측에 속한다는 게 밝혀지고 나서는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대구도 삼겹살 1인분이 만 원이 훌쩍 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저는 삼겹살집이나 고깃집 갔을 때 중점적으로 보는 게 100g을 1인분으로 하고 만 원 이상파는지 150g을 1인분으로 하고 만 원 이상 파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그나마 그람 수로 장난질을 안 해놓은 거 같아서요 오늘 가게 된 삼겹살집도 150g이 1인분인 집 수 성시장 역...
#
녹아내리는삼겹살
#
눈꽃삼겹살
#
대구데이트
#
대구수성구맛집
#
대구수성시장역맛집
#
불삼겹살
#
삼겹살1티어맛집
#
수성구고기집
#
수성구삼겹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