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국밥은 항상 친구들과 함께 가더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대표 메뉴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국밥집은 대구 남구에 위치한 김천시장과 중구 쪽에 위치한 이 모 식당입니다.
두 식당 모두 국물이 정말 맛있고 그 국물에 걸맞게 푸짐한 건더기와 고기 막창 등이 풍족한 거로 유명합니다. 그렇지만 어느 순간부터 직접 끓여 낸 육수보단 사골 가루나 혹은 레토르트 제품을 이용한 국밥집이 늘어나면서 흔히 표현하는 진하게 우려내고 끓여 내는 국밥집이 많이 없어진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제가 가본 국밥집은 사장님의 자부심이 대단한 곳으로 인공적인 맛과 진짜 직접 3일 동안 끓여 낸 국물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던 곳입니다. 칠곡 국밥집 채성진 소머리국밥입니다.
채설진소머리국밥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칠곡대로 1815-9 채설진소머리국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일 8시 30분-저녁 21시』 위치는 왜관 IC 근처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넓은 주차공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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