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서툴러도 괜찮아요 내향인도 상담 잘 받을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마음iN심리상담센터의 박인턴입니다.
상담을 고민하는 분들 중에는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저는 말이 느리고, 잘 못해요.
속마음을 털어놓는 게 어렵고, 남한테 제 얘기를 잘 안 해요. 이런 제가 상담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저도 내향인이다보니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요. 특히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분들은 ‘대화를 잘해야 상담이 잘 될 것 같다’는 오해 때문에 상담을 미루기도 해요.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상담은 ‘말을 잘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상담은 발표나 면접이 아니에요.
말을 매끄럽게 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내 안의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꺼내는 자리예요. 오히려 내향적인 분들은 깊이 있는 관찰과 성찰을 하고 계신 경우가 많아서 한 번 마음이 열리면 더 진솔하고 의미 있는 대화가 가능해요.
좋은 심리상담사는 기다려줍니다 좋은 상담사는 내담자의 속도에 맞춰 대화를 이끌어요. 바로 대답이 ...
원문 링크 : "I" 내향인이 심리상담 받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