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보험설계사의 약관공부

 보험설계사의 약관공부

보험방송을 포함한 각종 매체를 통해 보험설계사의 인식은 과거보다 좋아진듯 해 보인다. 그러나, 막상 고객의 입장에서 만나는 설계사는 높아진 기대치에 비해 뭔가 미심쩍다.

자주 바뀌는 말과, 물어보기만 하면 알아오겠다 등등.. 왠지 내가 이 설계사보다 더 많이 아는것 같다는 고객도 있고 말이다.

거기에다, 고객은 늘 설계사의 계속근무 여부가 불안하다. 여지껏 만나온 설계사들은 모두 이직하거나 퇴직하여 나의 담당자는 얼굴모를 누군가로 바뀌어 있는 일이 비일비재 하니 말이다.

보험설계사는, 바꿔 말하면 영업사원이다. 심지어 달랑 종이쪼가리 몇장 들고다니며 이걸 사달라고 해야만 하는.

게다가 경쟁자는 왜이리 많고 고객은 왜 나에게만 엄한것인가. 여지껏 그렇게나 "당했다" 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계약을 해와놓고선..

그러니 달라야 한다. 팔기 위함이 아닌, 사게하기 위한 나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

그래서 기대하는지 모르겠다. 약관에 대한 이해력과, 보상이라는 실무가 이어지다 보면 나는...

# 보험설계사 # 보험약관 # 약관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