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의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상속된 재산이 66조원에 육박하고 이 가운데 절반(약 46%)이 유가증권인 것으로 파악. 유족들이 부담한 상속세는 각종 공제를 거친 후에도 20조원을 넘겨 상속재산의 약 30%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
상속재산가액은 2017년 16조7110억원에서 2018년 20조5726억원, 2019년 21조5379원, 2020년 27조4138원으로 매년 증가 추세. 상속과 증여(50조4593억원) 재산을 합하면 총 116조원에 이르는 재산이 이전돼 2020년에 비해 약 70조원 증가.
현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절반에 달하는 20개국은 직계비속에 상속세를 과세하지 않는데 비해 한국의 상속세 최고세율(50%)은 나머지 18개국 중에서 일본(55%) 다음으로 높아.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2/08/20220822463906.html 한해 상속된 재산 66조…세금으로 30% 떼갔다 - 조세일보 …지난해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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