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개청을 목표로 국세청이 추진한 3개 세무관서 신설작업 끝내 불발된 것으로 확인. 국세청은 광주청 산하 광양세무서, 부산청 산하 거제세무서, 중부청 산하 하남세무서 신설작업을 진행했지만 행정안전부 조직신설안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다만 평택세무서 관할 지역인 안성시에 평택서 안성지서 설치건은 통과. 전국의 세무서는 1999년 IMF여파로 국세행정 개혁을 단행하면서 135개에서 99개로 줄었으나, 이후 국세행정이 서비스 기조로 바뀌면서 매년 증가.
하지만 윤 정부의 정부조직 축소기조에 따라 올해 세무서 신설안이 무산된 가운데, 앞으로도 세무서 신설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https://www.sej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8840 국세청, ‘광양‧거제‧하남세무서’ 신설 불발…尹정부, 조직축소 기조에 막혔다 - 세정일보-대한민국 세정의 파수꾼 세정일보 내년 4월 개청을 목표로 국세청이 3개 세무관서에 대한 신설작업을 추진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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