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 기저귀값만 줄었나 했는데… 전기세까지 줄었다” 아기와 함께하는 집은 밤낮이 바뀐다. 가습기·공기청정기·수유등은 24시간 가까이 켜져 있고, 세탁기는 하루에도 몇 번씩 돌린다.
그래서 청구서가 무서운데—막상 신청 한 번이면 매달 전기요금이 자동으로 깎인다. 한국전력의 출산가구 전기요금 감면 덕분이다.
출생신고 때 같이 처리할 수 있고, 놓쳤다면 고객센터로도 가능하다. “밤새 수유등과 가습기를 켜두니 전기요금이 걱정이었다.
출산가구 감면 신청 후 고지서 보고 한숨이 좀 놓였다.” 한 줄 핵심 주민등록표에 ‘36개월 미만 영아’가 포함된 가구는 주택용 전기요금 감면 대상이다(일정 비율·월 한도 내).
“적용 기간은 ‘영아가 36개월 미만인 동안’이라는 점을 기억한다. 늦게 신청하면 남은 기간만 적용될 수 있다.”
누구에게 해당하나? (화성·용인 공통) 대상: 주민등록표에 36개월 미만 영아 포함 가구 지역: 전국 공통 제도(한전).
화성·용인 거주 가정도 주민센터·온라인·전화로 ...
원문 링크 : 늦은만큼 손해보는 전기세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