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용인 1등 산후관리의 기준, 마드레가 다시 세운다. 안녕하세요, 마드레예요.
겨울철 신생아와 산모의 피부 한번 더 체크해요. 태열: 통념과 의학적 사실을 정확히 아는 것 태열, 정말 많이 혼동하는 단어죠?
저도 상담하다 보면 질문이 가장 많은 부분이에요. 확실히 짚고 갈게요!
정의: '태열'은 증상 모음일 뿐, 병명 아님! 의학적으로 태열은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피부질환 전반을 이르는 옛 용어에 가깝답니다.
신생아 여드름, 미립종, 홍반, 아토피, 접촉성피부염 등 다양한 질환이 다 ‘태열’로 불리니, 진단이 가장 중요해요. 붉고 오돌토돌한 발진: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 많음 진짜 아토피나 접촉성 피부염: 원인 제거 및 관리 필요 잘못된 통념들: 온도/음식/정서는 무관해요 ‘더워서 태열 생긴다’ → 거의 관련 없음 ‘임신 중 맵고 뜨거운 음식 탓’ → 근거 없음 ‘임신 중 화 참으면 태열’ → 과학적 근거 없음 적정 온도(24~25) 유지가 답이고, 혼자서 해결하려 애쓰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