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이달 말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를 분양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투시도.
자료=두산건설 두산건설이 인프라가 잘 갖춰진 인천 원도심에 랜드마크가 될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공금에 나섰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이 이달 말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를 분양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는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7개동, 전용면적 39~123m², 총 660가구 규모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41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는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인천 원도심에 자리 잡은 게 특징이다. 1호선 도화역을 이용하면 구로·용산·서울역·종로 등 서울 주요 지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주안역에서 특급전동열차로 환승 시 용산역까지 약 35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인천지하철 2호선 주안국가산단역을 통해서는 인천 시내 중심부와 서남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향후 GTX-B노선이 개통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