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해 13화 사진=희망친구 기아대책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의 교육사회공헌사업 ‘라이크그린’은 ESG 문화를 만드는 유튜브 ‘대담해’에서 ‘다문화 시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은 지난 2021년부터 올바른 ESG문화 확산을 돕기 위해 교육사회공헌사업 ‘라이크그린(Like Green)’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시대 트렌드에 맞는 환경·과학·사회 문제의 이해와 올바른 ESG 문화 확산을 돕기 위해 유튜브 채널 ‘대담해’를 개설하고 ESG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쉽고 재밌게 선보이고 있다. 14일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LG화학에 따르면 이번 대담은 강동관 전 이민정책연구원장과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에 재학중인 인도네시아 출신 유학생 카이 군이 출연한 가운데, LG화학 Global CSR 팀 이영준 팀장 사회로 진행됐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주민의 수는 약 150만~200만명 정도이다. 과거 3D업종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