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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제친 CU…'편의점 매출왕' 등극

 GS25 제친 CU…'편의점 매출왕' 등극

CU는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닌텐도와 IP 제휴를 맺고 인기 게임 캐릭터 ‘피크민(PIKMIN)’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모델들이 컬래버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BGF리테일 CU가 GS25를 제치고 '편의점 매출왕'에 등극했다. 14일 BGF리테일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CU(편의점 부문)의 2분기 매출은 2조2383억원으로 GS25의 2조2257억원을 넘어섰다. 2분기 영업이익은 CU가 602억원, GS25가 59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CU는 올해 2분기 매출 순위와 함께 점포수와 영업이익 규모 등에서도 GS25를 앞질렀다.

점포 수는 2020년부터, 영업이익은 2022년부터 CU가 GS25를 제친 바 있다. 2024년 말 기준 CU 점포 수는 1만8458개, GS25는 1만8112개를 기록중이다. https://www.maeilpost.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 GS25 제친 CU…'편의점 매출왕' 등극 - 매일포스트 CU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