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회의원(서울 강서을)이 ‘이재명 정부, 미래교통수단 K-UAM 정책과 방향'을 주제로 25일 개최한 국회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진성준 의원실 우리나라 UAM시장 개척을 위해 “UAM 인프라 개발에 걸림돌이 되는 건축법 등 법적규제 해소와 초기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초기 시장 형성을 위해 공공부문 중심의 시장을 조성하고, 중장기 기술경쟁력 강화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회의원(서울 강서을)이 ‘이재명 정부, 미래교통수단 K-UAM 정책과 방향'을 주제로 25일 개최한 국회토론회에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토부 오송천 과장은 “버티포트 등 UAM 시스템 구축을 위한 지역 시범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라며 인프라 조성과 초기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국회는 예산·입법 지원을 통해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