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5’에 참가한 더퓨처 사진=더퓨처 더퓨처가 미국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글로벌 거점을 구축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퓨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을 기반으로, 푸응과 소우코우 등 인기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시장 영향력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인 칼로와 마시는 이너뷰티 제품인 낫띵베럴 등 다양한 뷰티·헬스케어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 웰니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 시장 진출은 국내를 넘어 해외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단순히 매출 증대를 넘어, 더퓨처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핵심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퓨처는 우선 오는 11월 미국 지사를 설립하고, 이를 북미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로 삼을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