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미국 직영 2호점 ‘채프먼 플라자점’ 전경 사진=bhc bhc가 기존 미국 매장들의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뉴저지 주와 조지아 주에 새로운 가맹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내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bhc의 미국 6호점이자 네 번째 가맹점인 ‘bhc 뉴저지 포트리점’은 내년 1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 점포는 뉴저지의 핵심 주거지이자 생활형 상권이 밀집된 포트리 지역에 위치할 예정이다.
포트리는 허드슨강을 가로지르는 조지 워싱턴 다리를 통해 뉴욕 맨해튼과 직접 연결되어, 교통이 편리한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마트, 식당, 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거주 인구가 많은 지역이며, 한인 커뮤니티도 활발하게 형성된 곳이다.
뉴저지 포트리 매장은 약 27평 규모로, 현지에서 높은 테이크아웃 수요를 반영해 주방 동선을 최소화하고, 고객이 매장 외부에서도 편리하게 주문하고 픽업할 수 있는 카운터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매장 내부에는 약 30석의 좌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