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 ‘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K-컬처 테크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도 확보했다. 콘진원은 이번 CES 2026 기간 동안 코카 공동관을 통해 총 2,584명의 방문객을 맞이했고, 813건에 이르는 기술 시연 및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동관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툰스퀘어, 씨지픽셀스튜디오, 마케톤, 케이시크, 에이치투시티랩, 웨스트월드, 큐빅셀, 주식회사 닷, 엑스바디, 오디오가이, 페이크아이즈, 이모션웨이브 등 문화체육관광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