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정 인증패를 들고 (왼쪽부터)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과 원혁·이수민 부부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가족 단위 정기기부 프로그램 ‘착한가정’이 6000호를 달성했다. 6000번째 착한가정에는 울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 가수 원혁 씨와 아내 이수민 씨, 딸 원이엘 양 가족이 이름을 올리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17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별관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원혁 씨 가족을 비롯해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이성도 모금사업본부장, 울산 사랑의열매 양호영 사무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가수 원혁 씨는 지난 2월, 장인인 방송인 이용식 씨가 울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을 계기로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7월에는 장인의 뒤를 이어 본인도 울산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이번에 착한가정 6000호로 가입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하며 대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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