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다음달 서울 강서구 방화동 608-97번지 일원에서 '래미안 엘라비네’를 분양할 예정이다. 래미안 엘라비네 스카이라운지.
자료=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서구에 처음으로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다. 2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다음달 서울 강서구 방화동 608-97번지 일원에서 '래미안 엘라비네’를 분양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이번에 분양하는 래미안 엘라비네는 서울 강서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방화6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16층, 10개동, 총 557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이 가운데 전용 44~115 2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44 12가구 59 15가구 76 39가구 84 181가구 115 29가구다. 래미안 엘라비네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도보 약 5분 거리로 가깝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도 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