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2월 전국 민간 아파트 청약 일반공급 물량(1순위 기준)이 3910가구를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7.8% 감소했다. 자료=AI 퍼플렉서티 생성 이미지 올해 들어 부동산 시장에 ‘공급 가뭄’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경기 불황과 지속적인 공사비 상승 등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올해 들어 전국 민간 아파트 청약 일반공급 물량이 급감해서다. 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2월 전국 민간 아파트 청약 일반공급 물량(1순위 기준)이 3910가구를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7.8% 감소했다. 올해 1·2월 공급량이 줄어든 배경에는 계속되고 있는 건설 경기 불황에다 공사비가 상승하면서 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란 분석이다.
여기에다 건설사들이 원자잿값과 인건비가 상승하자 무리한 분양을 지양하고 사업성을 검토하며 신중하게 공급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