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의 이미지는 그 가계의 사장이 만드는 것이 아니고 그 가계에 오시는 고객님이 만드는 것 같다. 고객은 냉정할 수도 때론 진심 어린 충고도 해주시는 고마운 분도 계신다.
대부분의 고객은 마음에 안 들면 얘기 없이 다음 방문을 안 하십니다. 저도 그렇지만 ㅜㅜ 식당이 맛(친절)이 없으면 아무 말 없이 다음에 재방문을 안 하는 거죠.
"여기 왜 맛이 이러죠" "맛이 너무 없어요" 이렇게 말해주는 고객은 얼마 없을 겁니다. 아마도 그건 괜히 얘기해 봐야 식당 사장만 기분 나빠할 거라는 생각부터 들어서 일 것입니다.
사회적 통념으로 보면 남의 일에 간섭하기 싫다. 이거겠죠?
그래도 이래 이래서 좀 불편했습니다. 맛이 좀 내 입에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등 불편했던 사항을 얘기해 주시는 고객은 그나마 고마우신 분이다.
고객의 충고나 쓴소리를 달게 받아라. 고객님의 충고 어떠한 변명이나 해명은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충고해 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직도...
#
고객님의충고
#
포천육개장
#
포천손만두
#
포천비빔국수맛집
#
포천뷰맛집
#
포천드라이브맛집
#
포천데이트맛집
#
포천국수
#
포천가족외식
#
잔치국수
#
이곡국수
#
아이와국수
#
소흘읍맛집
#
멸치국수
#
만두전골맛집
#
광릉수목원맛집
#
고모리맛집
#
포천직접만든만두
원문 링크 : 진심 어린 고객님의 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