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주 생오징어로 만드는 오뚜기 오징어 진라면 포스팅입니다. 오늘 비가 많이 와서 오전 근무만 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우리회사는 그래요. 날씨 민감 회사라서 기분이 좋지 않으면 퇴근합니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떻게 일을 합니까? 아침에 우리회사가 출동하지 않아도 될 문제가 생겼는데 어찌저찌 공짜로 출장을 갔습니다.
원래 비용을 받아야 하는데 당연하게 오라고 해서 ㅎㅎ 가긴갔는데 뭐 결론은 우리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IP충돌이었지요. 다음번에는 출장비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이게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해결하는데는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뭐 그리 간단하게 해결하는거 그냥 공짜로 해주지 않는것에 대해 아쉬워 합니다.
화북의 모 산부인과.. 어렵게 공사를 했는데 공사비를 미루더라구요.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문제가 생기면 안가려구요.
너무 빨리 공사를 하면 정말 쉬운 공사인줄 아는데 그게 다 노하우죠. 낚시대에 랜선을 묶어서 5m정도에 있는 지름...
원문 링크 : 제주 생오징어로 만드는 오징어 라면 feat 오뚜기진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