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여행기 여섯번째 :: 만달레이 밍군투어 이날은 만달레이의 마지막 날이라 좀 빡세게 현지투어에 임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미얀마에 대한 지식도 거의 전무하다시피해서 배낭여행임에도 반쯤패키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이것도 나름 괜찮네요!ㅋ 이번에는 밍군이라고 하는 만달레이의 작고 소박한 옛 마을의 유적지를 둘러보는 투어를 떠납니다!
이렇게 에와야디강? 이란 곳의 선착장에 내려주면 보트를 타고 Mingun 밍군으로 들어갑니다.
크루즈로 여행하기도 한다네요~ 에헤라디야~ 에워야디강! 4천원도 안되는 5천짯자리 보트에 누워 크루즈여행처럼 폼을 내 봅니다~ 보트는 아주 뜨겁고 찌며 아주 차가운 바람으로 가득한 혼란스럽고 재미난 곳입니다.
배에서 내리면 기다리고 있는 밍군의 우택시(소택시), 소마차를 보게 되네요~ 밍군에 볼거리가 많다던데 출발부터 흥미롭네요~ 각종 기념품을 판매하는 매장들이 많은데요. 태국이나 베트남과는 또 다른 이색적인 느낌이 있어 구경하기에 꽤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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