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섭 시인은 새로워진 것들에 의해 #소외된존재 를 노래했다. "#성북동 산에 번지가 새로 생기면서 본래 살던 #성북동비둘기 만이 번지가 없어졌다."
예전에는 성자처럼 경외받던 존재 #사랑과평화 의 사상을 흩날리던 존재 그럼에도 성북동 주민에게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듯 하늘 한바퀴 휘돌던 그 비둘기 어쩌면 새로워진 공간의 주인이 또다시 잊혀지고 퇴색될 수 있는 존재임을 상기시켜주듯 현재의 공간과 떠나간 공간은 더없이 애틋하다. 시인과 우리 모두에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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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들과 잊혀진 것들 (feat. 성북동 비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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