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주관적인 갤럭시s22+ 15일 사용 후기 새 박스 새 제품 열어보니 너무 심플하다 진짜 아무것도 없다 새 제품이라 기분은 좋음 갤럭시s10 5g 보호 케이스 보호필름도 있지만 낙하로 인한 터치 작동 불량으로 삼성 서비스센터 의뢰 액정 교체 비용 27만 원 마우스는 인지함 큰 결심 먹고 최고의 신상 s22+ 구매 예전 쓰던 S10 크기랑 비슷해서 그립감은 좋았다 파일 복사 도킹 시작 쓸데없이 진지하게 s10 5g vs s22+ 비교하기 세월이 지났지만 스펙이 비슷함 기분 탓일까 s22+장점 저조도에서 확실히 깔끔하게 나온다 야간 사진에 진심이 담겨있다 선명하고 깨끗하게 나온다 전체 화면으로 자주 보는 앱 s22+단점 첫째도 발열 두 번째도 발열 게임 조금만 돌려도 드럽게 따뜻하다 게임 안 하면 체감 못할 수도 있지만 동영상 찍어도 따뜻해진다 급한 거 아니면 절대 절대 2022년 갤럭시 S22 X럭시라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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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갤럭시] 갤럭시S22+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