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를 하다보면 베어링 공차, 핀 공차 등 구멍과 핀에 공차를 줘야하는 상황이 많이 나타난다. 이때, 그냥 구멍에는 H7을, 축에는 g6을 적용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1.
공차의 대, 소문자 이해 먼저, 공차의 대문자, 소문자에 대해 이해를 해야 한다. 대문자(H,P,K) : 구멍의 공차를 의미한다.
실무에서는 가공하기 편한 기준 구멍 방식인 H를 99% 사용한다. 소문자(g, f, p, m) : 축이나 핀의 공차를 의미한다.
구멍을 H로 고정해두고, 축의 알파벳을 바꿔가며 헐거운 끼워맞춤, 억지 끼워맞춤을 선정한다. 알파벳 a~h는 헐겁고, j~n은 중간, p~z는 억지 끼워맞춤이다. 2.
각 끼워맞춤의 특징 (1). 헐거운 끼워맞춤(Clearance Fit) : 부드럽게 움직여야 할 때 구멍이 축보다 무조건 커서, 둘 사이에 틈새가 있는 상태이다.
회전 운동이나 직선 운동이 필요한 관절 부위에 사용한다. * H7/g6 : 정밀한 헐거움, 베어링 하우징이나, 구리스를 치면서 부드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