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딸기 따기 체험이다. 아빠와 아들 단 둘이 하는 체험이어서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다.
딸기 따기 체험을 위해 모이는 시간이 9시 30분이어서 저번주 일요일에는 9시 30분에 아이와 함께 나가 거의 12시까지 시간을 보내는 예행연습을 했다. 스스로가 얼마나 기대를 했는지 느낄 수 있는 바이다.
그리고 유투브로 딸기 따기 영상을 보면서 아이와 예행연습을 했다. 두 손가락으로 톡!
톡! 기억하자!
사실 기대 반 걱정 반 반반이다. 항상 엄마와 같이 있다가 아빠랑만 같이 있어야 하니 아이가 불안해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나와 지내는 모습을 보니 걱정할 것은 전혀 없었다.
아빠 껌딱지쓰. 오늘의 딸기 따기 룩이다.
딸기 물이 들까봐 어두운 색으로 맞춰 입혔다. 그리고 옷이 너무 귀엽다.
이 옷이 한 한달? 걸려서 도착한 것 같은데 요즘 예쁜 아기 옷은 그정도 시간이 걸려야 하는 것 같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가방 멘 모습이 너무 귀엽다. 레쓰고 버스에 앉...
원문 링크 : [일상] 충주 딸기 따기 체험_갈마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