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해석을 하다 보면 무조건 mesh를 잘게 쪼개는 습성이 있다. 왜냐하면 inventor nastran을 사용하다 보면 mesh 설정이 상당히 어렵고, 에러가 많이 때문에 잘게 쪼개면 그만큼 에러확률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그 결과 해석 시간도 오래 걸리고, 컴퓨터에 부하도 상당히 많이 가게 된다. 해석에서는 mesh를 무조건 잘게 쪼개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우리는 빠른 시간 내에 결과를 봐야 하고, 수정을 해야 하는 실무자이기 때문이다. 메쉬 크기는 응력 결과과 크게 차이가 없다. 1.
메쉬 크기와 정확도의 딜레마 물론 메쉬를 잘게 쪼개면 응력 분포가 부드럽게 나오고 해석의 정확도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특정 수준을 넘어서면 요소(Element)가 늘어나는 것에 비해 결과값의 변화(정확도 상승)는 거의 없는데, 해석 시간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이러다 보면, 결과를 보지 못하고 퇴근을 하거나, 결과를 보기 위해 퇴근 시간이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2. '생브낭...